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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의 새버전 소식에 기본 사용하던 버전이 4.0 버전대이어서 이번에 나온
5.0 대로의 업그레이드를 해주었다.

크롬의 경우는 설치를 해주고 있지 않다.

포터블 버전의 것을 내맘대로 편집해서 사용하는 중이다.
크롬의 무설치(?) 버전은 여기서 받고 있는중이다.

다운받은 파일의 크기는 1메가를 조금 넘기는 녀석이었다.
이녀석을 실행하면 설치 폴더를 선택하고는 중간에 크롬 해당버전을
인터넷에서 다운받는 과정을 거치고는 마무리 해버린다.

이렇게 설치(?)한 녀석을 디렉토리 통째로 메모리 스틱등에 저장하고 다니면서
사용해도 되지만...
 Chrome-bin 폴더하위에 보면 chrome.exe와 wow_helper.exe파일이 보인다.
이두녀석을 5.0 버전 폴더에 집어넣고 실행해도 정상 작동한다.

c:\Users\사용자명\AppData\Local\Google\Chrome\User Data\Default\Bookmarks
파일에 즐겨찾기가 저장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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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4 00:23 2010/09/04 00:23
Posted by latell
변기 부품중 사이폰 마개(?)가 낡아서 물이새고 있다

새로 교체할 것을 사야하겠다.

세면대도 고정시키려고 발라둔 실리콘이 떨어져있고, 지지 플라스틱이
부러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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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2 10:49 2010/08/12 10:49
Posted by latell

모기 퇴치 제품들

생활 2010/07/26 17:09
어김없이 올해도 끈적거리는 더위와 함께 모기가 날아들고 있다.
 바람이라도 좀 통하게 해줘야 밤에 잘만한 수준이 되는지라, 대문정도만
  잠그고 잠이든다. 물론 부엌 창문도 잘 단속하고 있다.

덕분에 초대하지 않은 손님들이 모여는데,
 귀찮기도 하고 그냥 긁으며 지낼때가 많은데 아무래도 뭔가 필요하지 싶어 찾아봤다.

Auction / 11st 등에서 판매하는 모기 퇴치용품들이 보인다.
 제일 눈에 띄는것은 공원이나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감전식인데,
  문제라면, 실내에서 사용하기에는 좀 크고, 불빛이 너무 밝은편이고,
   여기 저기 나뉘어서 자다보니 불빛만으로 유인하기에는 효용 범위가 작다.
완벽한 퇴치를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역시 가격대비를 생각해 봐야한다.

그외에 전기 파리채라든가, 쫓는 방식의 전기용품들이 있었지만 내가 원한건 아니었다.

모기를 레이저를 쏘아 죽이는 방식으로 박멸함으로써 말라리아를 예방하고자 하는
프로젝트

  자, 이제 만들기만 하면 되는군!
음, 사선상에 사람이 있더라도 지구상에 모기를 하나라도 더 없앨수만 있다면야!

오늘에서야 본 관련 뉴스 보도
암컷 모기만 타겟으로 잡을수 있고, 주택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니 어서 생산되어 나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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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6 17:09 2010/07/2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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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홍련

생활 2010/07/08 15:58
http://blog.eduhope.net/chamfirst/?pid=652

700년 전 씨앗으로 오늘날의 토양에 심어 정원을 꾸며볼수 있을까?

나 이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환경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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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8 15:58 2010/07/0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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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진출후 우루과이와의 2:1
   더이상 두려울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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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7 01:20 2010/06/27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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